맨날 집에만 있는거 같아도..
엄마따라 여기저기 쇼핑몰은 다 다녀본거 같네.ㅎㅎㅎ
At 레드몬드 타운센터 & 앨더우드 & 벨뷰
아인아~~ 나가자~~~ 레드몬드 타운센터 고고~
짐보리에서 엄마가 옷 고르는 동안, 모델 놀이했니, 아가야? ㅎㅎ
이상하게 눈을 못떼겠는 사진.
Left alone in wonder land.. 같은 사진이다.
눈썹봐라~~
조그만 분수대..
얼~~ 이거 신기해~~ 이런거 있었는데, 이때까지 왜 안데려다줬어~ 하는 표정? ㅋㅋ
조심스러움도 잠시.. 난리다~.
결국 이날 옷은 다 젖었다. ㅋㅋ
다운타운 벨뷰 스퀘어몰. 엄마가 먹을 거 주문하러 간사이에...
엄마~~ 얼른와..전화하는 거니? ㅎㅎ
앨더우드 몰...
가만있자...엄마는 또 어디간거야?
현재 내 폰 첫사진...
항상 그렇게 맑고 밝게 웃으며 살아라,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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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아우.. 많이 컸다. 아인이..
응..많이 컸지... 더 커야해..ㅋㅋㅋ
저 놀이터에서 재이랑 같이 뛰어놀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직은 둘이 친하게 놀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같이 뛰어놀면 둘다 심심하지 않고~ 너무 좋을텐데~^^
그러게 말야..
어제 100일된 아가가 놀러왔는데,
아인이가 '아가..아가..'하면서 얼러주면서 놀아주려는게 눈에 보이더라.
아인이는 너무 집에만 있어서 걱정했는데,,,
그런거 보면 친구도 만들어주고 그럼 잘 놀거 같은데..
근데, 재이는 심심할 틈이 없을거 같던데..엄마가 너무 잘 놀아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