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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eta 2011/11/30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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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니 2011/12/01 14:18

      ???????????????????

  2. 94이동훈 2011/05/26 09:54

    오랜만에 찾아 봤는데.. 너 맞구나.. 정말 반가워..
    미국 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반가워.
    너는 페북 안해?? 연락줘..
    페북에서 날 찾아봐..
    수니는 잘 잘사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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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야옹 2011/04/10 06:12

    바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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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니 2011/04/19 17:15

      ㅎㅎ 업뎃이 좀 적지?
      바쁘기도 하고..누가 와서 보는건가 싶기도 하고.. :)

  4. 수갱 2011/02/26 08:48

    오랜만에 왔더니 아인이 사진이 많아졌오. 크흐
    요맘때 함 놀러가주면 기억할텐데..그지?

    으흐흐 아인이 애기때 보드라운 볼이 생각나..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온니랑 오빠도 보고푸다..냐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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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니 2011/03/04 13:37

      그지..요맘때 와서,,,
      '언니'라 불러 그러면 '온니~~'하고 불러주고
      '이모'라 불러 그러면 '이~모!'하고 불러줄텐데....ㅋㅋㅋ

  5. 야옹 2011/02/14 16:10

    잘 지내지?
    안본새 아인이 참 많이 컸네..
    나이들수록..내 나이 드는건 생각못하고..
    아이들 크는걸로 시간이 이만큼 갔구나...를 감지하게 되는 거 같아..

    아인이 새초롬..하니 아가씨티 난다..
    꾸미는 재미 좀 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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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니 2011/02/21 18:02

      ㅎㅎㅎ
      꾸미는 재미는 조금 있다 시작할라고.
      지금은 자유롭게 풀어놓고 선머슴처럼 놀게하는게 우선~ :)

      난 우리 첫째조카 고등학교 졸업하는걸로 내 나이 인식한다. 흑흑.

  6. 수니 2011/02/06 21:31

    ㅡ.ㅡ 생각해보니...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 해서 최근 니 메시지를 못받은 거 같다.
    카톡할려니 네가 안보이는구낭.
    카톡으로 메시지 한 번 날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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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4이동훈 2011/05/26 09:58

      넌 혹시 인수니???
      연락 좀 하고 살자.

  7. 오랜지니 2011/01/04 17:15

    언니 오빠..그리고 예쁜 아인이^^

    잘 살고있지?
    항상 그렇지만 1년에 한번씩 놀러오는거 같다.
    작년 겨울쯤만나고,
    아인이가 정말 많이 컸다. 너무너무 예쁘고.
    행복한 모습 너무 좋아.

    새해에도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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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니 2011/01/09 17:40

      응..아인이 사진 더 업데이트했어. ㅋㅋ

  8. 희준 2010/11/16 13:23

    너무 오랜만이지?

    오늘 갑자기 시애틀로 출장 나왔어..
    그런데 홍민이 전화번호를 안가져와서 연락을 못했네.

    홍민이한테 425 310 1187 로 연락 달라고 전해줘~

    시애틀에 얼마나 있을지 몰라서 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

    참, 아인이 참 이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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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수갱 2010/10/13 03:57

    아인이 못보던 장난감이 많이 생겼는걸...
    미끄럼틀도 그렇고.... 나도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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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니 2010/10/13 20:33

      나도 가끔 아인이가 부러울때가 있어.
      책도 많고..장난감도 많고.. ㅎㅎㅎ

  10. 지연 2010/10/07 21:28

    언니..저 지연이요..
    어떻게 지내세요? 넘넘 오랜만이예요...저 아들 낳았답니다..ㅋㅋ
    벌써 울 아들이 5개월이 되어가네요..
    지금은 아들 키우기힘들어 한국에 와있어요 ^^

    임신해서 넘 정신없다보니 벌써 아이 낳고..또 정신없다보니 지금에야 연락하네요..
    아인이 정말 많이 컸네요..제가 본 기억이..후후 2주되었을때니..

    참 울아들 이름은 김이안이랍니다...

    전 겨울까지 한국에 있을듯하고요..다시 미국 들어가면 전화할께요..

    언니 사진보니 얼굴 좋아보여요...글구 아인이는 커가면서 언니 얼굴도 보이네요..점점 더 이뻐지네요 ^^


    또 연락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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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니 2010/10/10 14:40

      아, 정말로 축하해!!! 지연아~
      어쩐지..방학때 전화라도 올 법한데, 안온다 했더니..
      이런 경사가 있었구나. :)
      5개월이면...아가는 많이 안움직여서 수월한데,
      몸이 아직 힘들때네..

      이안이 사진보고 싶다.
      여유가 되면 아가 사진 좀 보내줘..
      내 이멜 okinseattle 쥐메일.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