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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 아인이 해피뉴이어! 연휴 느무 짧다..헥헥!!
응..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난 연휴 분위기도 없음이야.. ㅋㅋ
오빠, 언니.. 새해 복 많이.. 아인이도 새해 건강하길 바래!!!!! 한국엔 그래서 언제쯤.. -_-a 조카 언제 쯤 보나!!!!
기다려...티켓팅 중이야.. ㅎㅎㅎ
형님, 누님~ 신혼여행도 잘 갔다가 왔어요~ 선물이 너무 예뻐서 지연이가 좋아 죽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언제 한번 놀러가야하는데....
응...잘갔다왔구나. 그렇지 않아도 카드도 잘 받아서..왔겠구나 싶었지. 얼굴 한번 봐야지...전화해.. :)
오는건 어케됐으?
계획중...ㅎㅎ
아인이 재롱 함 보고 싶다. 한국에 함 와야지!!!!
가야지...
아인이가 손에 양말을 끼고 노는걸 좋아하는 건... 엄마아빠가 애기때 손싸게 대신 양말을 끼워줬기 때문이야! 아무래도 언니가 가서 고상하게 노는 법을 알려줘야겠어 ㅋ 아인이가 쑥쑥 크네 ^^; 내가 봤던 아인이는... 없어 ㅠ.ㅠ 보러가야하는데.... 근데 오진 않아? ㅋㅋㅋ
ㅋㅋㅋㅋㅋ 우리도 가끔 그런 이야기해.. 아인이가 혹시 그거 기억하나하고.. 양말 잡고 흔들면 너무 좋아하면서 뺏으려고 난리난리야.ㅎㅎㅎ 음...어제 아인이 독수리 여권이랑 한국 여권 신청했다. ㅎㅎ
형, 누나~ 저 결혼해요. ^-^ 1월 23일 오후 1시에요. 제가 형 주소로 청첩장 보낼께요. 와줄꺼죠? ^-^
오...축하축하~~ 우리집 주소는 알아? 전화했는데 안받네..혹시 전화번호 바꼈니?
아...어이없게 클스마스 새해연휴 다 갔네.. 연휴는 마감과 함께. 언니오빠는 재봉틀과 함께? 난..그나마 건진거라곤 아이폰이 있지롱..음하하.. 아유 아인이 많이 컸어.. 정말 아가들은 하루하루가 다른것 같아.. 아인이 벌써부터 저리 눈웃음 치니.. 나중에 남자 여럿 울리는거 아닐까..ㅋㅋㅋ
나야말로 연휴가 거의 2주일이었는데.. 음...어디갔는지 모르게 다 지났다. 그동안 건진거...흘...함 포스팅할께.. 글고..아인이, 많이 컸지? 매일보는 나도 아침, 저녁이 틀리다 느껴지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더 그렇겠지. 나 휴가동안도 많이컸어.. 겨우 기더니, 이젠 마구 잡고 서기도 하고.. 잡아주면 부들부들거리면서 발도 내딛고..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곧 회사에서 봐요.
누가 보면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줄 알겠어요..ㅎㅎㅎ 암튼..곧 회사 메신저에서 봐요.. :)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 아인이가 마이 컸어.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는.. 지금쯤 함봐주면 기억하지 않을까? ㅋㅋㅋ 울회사는 CJ에 팔렸어 -.-; 올초부터 글케 생쑈를 하더니 크리스마스 이브에 도장찍는 바람에 이브 아침부터 미친듯이 전화하는 기자들 전화받느라 진이 다 빠졌다는 머 먼가 변화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회사의 변화만큼 나의 변화를 시도해볼 계기가 될것 같기두 하구 그르넹. 역시 또 생각은 완전 많아 ㅋㅋㅋ 암튼 종종 들어와서 언니의 업데이트 요리강좌를 봤는데 맨날 사진보다 배고파서 급히 나가느라 흔적은 안남겼는데... 오늘은 인사하러 ^^ 오빠랑 아인이랑 언니랑... 몽땅 다 해피 뉴 이어~ ^^
그지..지금은 이것저것 기억을 꽤하는 편이라..ㅎㅎ 그러게...글케 생쑈를 하더니 지금에야 팔다니.. 너의 잃어버린 휴가는 어케되는거냐구~~ 내가 보기엔, 니가 변하는것보다 변화에 적응하느라 급급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말야..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새해에 또 와... 참...우리 언제 봐? 올 계획 있어?
언니 오빠 아인이 해피뉴이어!
연휴 느무 짧다..헥헥!!
응..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난 연휴 분위기도 없음이야.. ㅋㅋ
오빠, 언니..
새해 복 많이..
아인이도 새해 건강하길 바래!!!!!
한국엔 그래서 언제쯤.. -_-a
조카 언제 쯤 보나!!!!
기다려...티켓팅 중이야.. ㅎㅎㅎ
형님, 누님~
신혼여행도 잘 갔다가 왔어요~
선물이 너무 예뻐서 지연이가 좋아 죽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언제 한번 놀러가야하는데....
응...잘갔다왔구나.
그렇지 않아도 카드도 잘 받아서..왔겠구나 싶었지.
얼굴 한번 봐야지...전화해.. :)
오는건 어케됐으?
계획중...ㅎㅎ
아인이 재롱 함 보고 싶다.
한국에 함 와야지!!!!
가야지...
아인이가 손에 양말을 끼고 노는걸 좋아하는 건...
엄마아빠가 애기때 손싸게 대신 양말을 끼워줬기 때문이야!
아무래도 언니가 가서 고상하게 노는 법을 알려줘야겠어 ㅋ
아인이가 쑥쑥 크네 ^^;
내가 봤던 아인이는... 없어 ㅠ.ㅠ
보러가야하는데.... 근데 오진 않아? ㅋㅋㅋ
ㅋㅋㅋㅋㅋ
우리도 가끔 그런 이야기해..
아인이가 혹시 그거 기억하나하고..
양말 잡고 흔들면 너무 좋아하면서 뺏으려고 난리난리야.ㅎㅎㅎ
음...어제 아인이 독수리 여권이랑 한국 여권 신청했다. ㅎㅎ
형, 누나~
저 결혼해요. ^-^
1월 23일 오후 1시에요.
제가 형 주소로 청첩장 보낼께요. 와줄꺼죠? ^-^
오...축하축하~~
우리집 주소는 알아?
전화했는데 안받네..혹시 전화번호 바꼈니?
아...어이없게 클스마스 새해연휴 다 갔네..
연휴는 마감과 함께.
언니오빠는 재봉틀과 함께?
난..그나마 건진거라곤 아이폰이 있지롱..음하하..
아유 아인이 많이 컸어..
정말 아가들은 하루하루가 다른것 같아..
아인이 벌써부터 저리 눈웃음 치니..
나중에 남자 여럿 울리는거 아닐까..ㅋㅋㅋ
나야말로 연휴가 거의 2주일이었는데..
음...어디갔는지 모르게 다 지났다.
그동안 건진거...흘...함 포스팅할께..
글고..아인이, 많이 컸지?
매일보는 나도 아침, 저녁이 틀리다 느껴지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더 그렇겠지.
나 휴가동안도 많이컸어..
겨우 기더니, 이젠 마구 잡고 서기도 하고..
잡아주면 부들부들거리면서 발도 내딛고..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곧 회사에서 봐요.
누가 보면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줄 알겠어요..ㅎㅎㅎ
암튼..곧 회사 메신저에서 봐요.. :)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
아인이가 마이 컸어.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는..
지금쯤 함봐주면 기억하지 않을까? ㅋㅋㅋ
울회사는 CJ에 팔렸어 -.-;
올초부터 글케 생쑈를 하더니 크리스마스 이브에 도장찍는 바람에
이브 아침부터 미친듯이 전화하는 기자들 전화받느라 진이 다 빠졌다는
머 먼가 변화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회사의 변화만큼 나의 변화를 시도해볼 계기가 될것 같기두 하구 그르넹.
역시 또 생각은 완전 많아 ㅋㅋㅋ
암튼 종종 들어와서 언니의 업데이트 요리강좌를 봤는데
맨날 사진보다 배고파서 급히 나가느라 흔적은 안남겼는데...
오늘은 인사하러 ^^
오빠랑 아인이랑 언니랑...
몽땅 다 해피 뉴 이어~ ^^
그지..지금은 이것저것 기억을 꽤하는 편이라..ㅎㅎ
그러게...글케 생쑈를 하더니 지금에야 팔다니..
너의 잃어버린 휴가는 어케되는거냐구~~
내가 보기엔, 니가 변하는것보다 변화에 적응하느라 급급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말야..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새해에 또 와...
참...우리 언제 봐? 올 계획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