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이를 뒷뜰에 앉혀놓고 엄마, 아빠는 잡초를 뽑고 있다...
아마도...처음엔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신기하기도 했겠지만..
많이 지루하기도 했겠지..
그래도, 아인이한테 다가가서 이름을 불러주면..
이리도 이쁘게 웃어준다..

사랑해..사랑해..아가야..
그리고 고마워~~~
* 근데..이 사진에서 아인이 참 성숙해보인다. 겨우 14개월인 주제에..ㅎㅎㅎ
아인이를 뒷뜰에 앉혀놓고 엄마, 아빠는 잡초를 뽑고 있다...
아마도...처음엔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신기하기도 했겠지만..
많이 지루하기도 했겠지..
그래도, 아인이한테 다가가서 이름을 불러주면..
이리도 이쁘게 웃어준다..




엄마는 직장에 가느라 낮에 아인이를 못본다.
아인이도 엄마없이 지내야하고...
사진을 통해본 아인이의 하루~~

아인이가 가장 좋아라하는 뻥튀기를 먹었나보다.
입가와 손에 남아있는 과자부스러기...
어휴..저 오동통한 손..콱 깨물어주고 싶다.

아인이는 완전히 울고 있고...아빠는 카메라 갖고 와서 사진찍고...흘흘흘.

근데...계속 보고 있으니 왠지 안타까워지네....


..
아마도 그럴 즈음엔......아침에 바이바이했던 엄마가..'아인아~~~'하면서 집에 온다...















프렌치토스트 만드는 법이야 다 알겠지만서도~~
1. 우유 조금에 달걀 한개를 탁 깨서 넣고, 소금 쬐금 넣고 잘 풀어준다.
2. 식빵을 1에 넣어 잘 흡수하게 한 다음에..
3. 중간불에 잘 달군 팬에..버터를 살짝 녹여준후 식빵을 노릇노릇 구워준다. 센불에 급하게 하면 촉촉함이 없고 맛없댕~~~
4. 취향에 따라 파우더 슈가 솔솔~, 메이플 시럽 살짝~ 뿌려서 라테랑 먹으면 ㅎㅎㅎ 살살 녹는다.

Comments
아앗!
아인짱! 반갑다아아아~
해맑다는 표현을 어디다 써야 할지 단어를 배운 후
방황했던 인간들에게 이 포스팅을 보여주싶구나!
정말 해맑다! 네 미소!
추신
그런데, 너를 바라보는 엄마의 대문사진은
어쩐지 너무 그윽하구나!
하하하하!!!!!
그죠...걱정없고...딴 생각없고..
순수함..
해맑음...
천진함..
딱 그래요. :)
아인이 벌써 어린이삘 나는데..ㅋㅋㅋ
근데 눈 완전...아웅..난 저런 눈 느무 져아라~~~
추신..
위에님 글보구 언니 대문사진 보고..
한번...웃느라 굴러두 댈까 언니야?
굴르는 건 니맘인데..굴르다 다치지 말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