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집에 있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trick or treat을 하러갔다.
동네 돌기에는 좀 그렇고 해서..
몰로 갔다.
옷은..
왠만한 요정이나 공주옷은 너무 얇아서...
오래전에 사둔 나비 날개같은 거에다가 집에서 입는 검정 옷..
포인트로 내 목도리랑 대충 호일로 만들어준 머리띠. ㅋㅋ

(요 V를 할 줄 알게 된것도 얼마 안된다..ㅋㅋ)


오오..사람들이 사탕을 주네?
첨엔 좀 얼은 표정..ㅋㅋ

마구 웃음 날려주시고..땡스 날려주시고..


나비모양의 의자에 앉았다.


V 라인이기엔 너무 동글동글..




저 기대에 가득 찬 눈빛을 사탕 갖고 있는 모든 사람한테 날린다..ㅎㅎ

늑대탈을 쓰고 연기하는 사람이 있었다.
착한 아인이...자기가 받은 초콜렛을 나눠준다. ㅎㅎ

trick or treat을 마무리하며..뿌듯한 V질..

엄마꺼가 탐났구나?
저..키스를 부르는 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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